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Acts29cafe와 월드유소년조향사챔피언쉽대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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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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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Acts29cafe와 월드유소년조향사챔피언쉽대회 MOU 체결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는 지난 6월 14일, Acts29cafe와 월드유소년조향사챔피언쉽대회(WYFC: World Youth Flavorist Championship)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월드유소년조향사챔피언쉽대회는 세계적인 트렌드인 향을 통하여 평소에 무심코 접했던 향에 대한 인지력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직업군 모델링을 통해 유소년들에게 꿈과 도전을 제시하는 대회이다.
 
대회 일정과 장소는 8월 30일 부산 커피앤디저트페어를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대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조향사챔피언쉽대회와 동시 개최함으로써 기존 대회가 가지고 있던 제약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뱡향을 제시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월드유소년조향사챔피언쉽대회 포스터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는 향 교육을 위한 ‘국제표준아로마키트(Standard Aroma Kit for Child)’를 개발하였으며, 이 아로마키트는 현재 해외 25개국에서 영유아 및 청소년의 후각 교육을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사용되고 있다.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의 주요업무는 국제표준아로마키트 개발 및 지도사 양성을 위한 자격증 과정교육, 향과 관련된 다양한 청소년 진로교육 등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 쉽게 접해보지 못한 후각 및 오감 교육을 통해 영•유아에게는 창의력과 두뇌발달을, 청소년들에게는 보다 쉬운 향의 이해 및 표현능력향상을 돕고 있는 협회이다.
 
Acts29cafe는 커피와 문화를 통하여 젊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섬기는 비영리단체로 원데이 도네이션카페를 통해 커피축제를 기획하고 WYBC(월드유소년바리스타챔피언쉽) 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에게 꿈과 도전을 주며, 마스터오브카페 대회를 통해 지역카페를 활성화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본 대회는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에서 만들어진 국제표준 아로마키트로 대회를 진행한다.

김필중 기자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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