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i-face), '국제 주니어 조향 지도사' 모집

I-Face
2018-04-05
조회수 1232


(i-Face)가 아동 오감발달(후각훈련) 및 청소년 진로교육에 도움을 줄 ‘국제 주니어 조향 지도사’를 모집한다.


주니어 조향 지도사는 체계적인 후각교육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후각 능력을 기르고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학생들에게 후각 및 조향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교육을 지도하며, 주니어 조향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진로센터, 문화센터, 방과후학교, 경기꿈의대학, 자유학기제 강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주니어 조향 지도사는 매달 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하며, 교육신청은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i-Face)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영유아 및 청소년들이 취득할 수 있는 조향 자격증 과정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진로센터, 자유학기제, 문화센터, 방과후학교 지도사, 경기 꿈의대학,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취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니어 조향 지도사1, 2급은 총 4회(32시간) △후각 기본이론 및 후각교육의 효과 △후각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및 마케팅 △향에 대한 기본 인지 및 구분 △ 연령별 맞춤 커리큘럼 교육 및 실습(조향) 등의 자격증 과정의 교육을 받는다.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는 서울시와 ‘국제표준아로마키트’를 개발하여 다양한 연령층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아동오감발달 및 청소년 진로교육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정부에서 청소년 적성 및 흥미 발견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어, 이에 맞춰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평소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전문성 있는 교육인 만큼 보다 경쟁력 있고, 추후 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국제 주니어 조향 지도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수강문의는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링크: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93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