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TV> 센톤, 서울시와 '아동 후각훈련을 위한 표준 아로마 키트' 공동개발

관리자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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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향미분석 전문기업 센톤(SCENTONE)과 서울시 식생활지원센터가 함께 손잡고 '아동을 위한 후각훈련 표준 아로마 키트(Standard Aroma Kit for Child)'를 개발했다.

이 키트는 아이들의 편식 예방 및 후각 훈련을 통한 창의력개발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영양 균형 확보를 위한 서울시 사업인 '얘들아 과일 먹자'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지도를 위해 센톤은 지난 5월 25일 가락몰에서 해당 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맛감각 교육에 대한 운영방법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 담당자들은 향후 각 보건소 및 아동식생활지원센터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센톤의 아로마 키트와 교수방법을 실제 사용되게 된다.

서울시는 센톤의 아로마 키트 및 교육 방법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집중도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는 아이들이 익숙해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센톤 안중혁 대표는 "센톤의 아로마 키트가 커피, 티, 초콜릿 등 전 세계적으로 기호식품 향미분석과 교육에 사용되는데 이어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다양한 감각훈련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아동 후각훈련을 위한 아로마키트 개발을 담당한 센톤 김영지 오감발달교육센터장은 "편식 해결과 창의력 개발을 위한 센톤의 후각교육은 앞으로 아동교육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임종희 기자 ( www.aving.net)


출처: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9173&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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