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강동구청에서 최신 오감발달 교육법, 후각교육 강의 진행

관리자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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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월) 강동구청에서 150명 이상의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의 감각을 깨우는 두뇌발달 후각교육’을 강의했다, 사진제공 :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i-Face)(대표 김영지)는 지난달 29일 강동구 지역 150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강동구청에서 최신 오감발달교육법과 관련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이 날 강의는 김영지 대표와 세계 유일의 향미분석 전문기업 센톤(SCENTONE)의 안중혁 대표가 ‘우리 아이의 감각을 깨우는 두뇌발달 후각교육’을 주제로 센톤과 서울시가 공동 개발한 ‘아동을 위한 후각훈련 표준 아로마키트(Standard Aroma Kit for Child)’를 이용해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지 대표는 “‘후각훈련 표준 아로마키트’로 체계적으로 아동에게 후각교육을 하게 되면 편식예방, 좌뇌•우뇌 발달, 감성지능발달, 상상력•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 및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후각교육을 통해 향에 대한 흥미와 진로를 일찍부터 발견할 수 있고, 다양한 향을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어릴 적부터 경험하여 아동이 음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편견을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동을 위한 후각훈련 표준 아로마키트(Standard Aroma Kit for Child)’, 사진제공 :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


아동 후각훈련을 위한 아로마키트 개발을 담당한 센톤의 안중혁 대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이라는 교육도구를 이용해 향을 맡고 떠오르는 경험 및 상상을 구체적으로 표현, 묘사함으로써 논리력, 언어 발달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동후각 교육의 효과 중 하나"라고 전했다.

또한 "센톤의 아로마키트(Standard Aroma Kit for Child)는 이미 여러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아동들도 어릴 적부터 후각교육을 도입한다면 향에 관련한 다양한 전문가가 배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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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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