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센톤, 후각트레이닝 도구 ‘옴니버스(OMNIB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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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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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톤, 후각트레이닝 도구 ‘옴니버스(OMNIBUS)’



세계 유일 향미분석 전문기업 센톤(SCENTONE)은 향을 좀 더 일상생활에서 쉽고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는 후각트레이닝 도구 ‘옴니버스(OMNIBU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과학적이고 정교한 개발과정을 거친 ‘옴니버스’는 사람들이 느끼는 뉘앙스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향을 발굴하여 아로마 리스트를 구성했으며 표준화된 후각훈련을 통해 아로마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표현, 묘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옴니버스’는 향을 10가지 계열(TROPICAL FRUIT/BERRY-LIKE/ CITRUS & OTHER FRUITS/STONE FRUIT/CEREAL & NUT/CARAMEL & CHOCOLATE/ HERB & FLOWER/SPICE/VEGETABLE/SAVORY & OTHERS)로 나누어 각 계열의 향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향을 맡고 선·형태·색 등으로 연상할 수 있게 해주는 보드판과 Coffee, Tea, 음식 등 식·음료에서 어떤 향이 나는지 인지할 때 사용하는 ‘인상카드’도 함께 구성돼 있어 아동·청소년·노인뿐만 아니라 발달장애 혹은 후각 기능 저하를 우려하는 구매자 역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센톤오감교육협회 김영지 대표는 “향이라는 도구는 아동에게는 두뇌발달, 편식개선, 창의성 발달을 청소년에게는 향과 관련된 적성과 소질 발견을 돕고 노인에게는 치매의 초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대상과 연령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옴니버스’는 전국의 이비인후과 및 약국에 납품될 예정이며 향기를 맡으며 읽는 동화책과도 일괄 판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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