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오감을 연결하는 큐레이터 강의

관리자
2021-12-17
조회수 63

향기만 맡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 좀 더 추가적인 정보도 주고싶어 만든 교육 프로그램

'예술과 오감을 연결하는 큐레이터'입니다.^^

성인들도 흔하게 많이본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나 뭉크의 '절규' 다들 이 정도는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그 작품의 의미나 해석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생들이 유명한 명화를 보며 스스로 어떻게 보이는지 스토리도 생각해보고, 색채, 향기에 따라 그 관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재미있게 접근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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