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중학교, 향기로 스토리구상하기

관리자
2020-02-25
조회수 453

향기를 맡으면, 단순하게 '냄새 좋다 혹은 음~냄새맡으니 머리아파' 등 단순하게만 

접근하기보다는 후각이라는 감각을 꾸준하게 자극시켜주고...

눈에보이지 않는 향을 이용하여 무궁무진한 상상을 해봄으로써, 나만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샘솟도록 트레이닝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번 수업은 중학교 학생들과 다양한 계열의 향을 맡고 나의 주관적 기분 및 추억, 아이디어를 끌어올려

스토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똑같은 그림이지만, 스토리는 학생들마다 너무나 다양하고 재미있습니다.

향을 맡고, 인물간의 관계를 친구, 연인, 부모, 형제 등 다양하게 접근하고...

예를 들어 야채계열의 향중 하나를 맡게하면,,, 내가 어릴 때 야채를 싫어했던 그 기억을 회상하여 스토리를 연상하기도 하고..참 재미있는 교육 커리큘럼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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