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서여중, 나만의 음료수 블랜딩하기

관리자
2021-12-30
조회수 86

인천 부평서여중학교에 방문하여, 나만의 음료수 브랜딩하기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음료수에서도 나는 향들은 천연 고유의 향으로 알고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그렇지않다는 점도 설명해주고 향수를 만드는 사람만이 조향사가 아니며, 구체적으로 향기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니, 신기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양한 음료베이스와 과일농축액, 시럽 등을 준비하여 각각의 재료에 대해 향미를 느껴보고...이것을 블랜딩했을 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여기서 끝나면 센톤오감교육협회의 수업이 아니죠?!ㅎㅎ

음료를 이미지적으로 표현해보는 '음료 포스터그리기'도 해보고 내가 만든 음료수는 누구를 대상으로 얼마에 어떻게 판매하면 좋을까? 

음료의 네이밍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며 작성해보았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포스터가 너무 귀엽기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도 느껴졌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활동지를 한명씩 나와서 친구들에게 설명해주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가 어떻게 음료를 만들었는지...코로나만 아니면 서로 시음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을텐데...그점이 많이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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