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찬효 태권도, 후각교육+향수조향+나만의 음료수

관리자
2019-12-13
조회수 55

평소에는 공공기관이나 학교측에 많은 교육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좀 색다른 장소인 태권도장에서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태권도장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많이 전달해주시려고 색다른 수업을 많이 준비하시는 듯 합니다.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었는데요...우선, 후각교육을 진행하였는데 학생들에게는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후각의 중요성 및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였고요...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손을 들며 참여해주어,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선, 학생들에게 평소에 친숙한 식향을 뭍혀 활동지에 향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식향은 남녀노소 친숙하면서 상대적으로 향이 무척 강하거나 알코올냄새가 나지않아 어린학생들이 맡기에도 부담이 없고 좋답니다~!

학생들이 다 만든 향수를 들 고 한컷!! 학생들이 향을 색으로 표현할 때 무척 들뜨고 행복해할 때마다 제가 다 뿌듯합니다.

향수이름도 너무 순수하면서 아름답지않나요?? '무지개 반짝이' 몬가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지만 이렇게 순수하 게 표현하는 것이 은근 쉽지않습니다.ㅎㅎ

자!! 이번에는 두번째 체험 '나만의 음료수 만들기'

이 수업 역시 학생들이 참 좋아하는 수업 중 하나인데요...평소에 내가 즐겨마시는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음해보면서 다양하게 생각도 해보는 참 의미깊은 수업 중 하나입니다.

단순하게 맛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과즙 및 시럽, 베이스를 바꿔가며 만들어보고, 누구에게 어떻게 얼마에 판매하면 좋을지도 생각해보며 미래의 '향기마케터'가 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러가지 시도 끝에 가장 마음에 드는 조합을 찾아 최종적으로 완성 된 음료수는 집에 계신 부모님, 형제, 자매들과 맛볼 수 있게 예쁜 전구병에 담아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합니다.

내가 만든 음료수인 만큼 의미가 깊고, 왠지 아까워서 한번에 다 마셔버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학생 중 가장 어린 학생이었지만, 수업에 너무 열심히 참여해주고 음료수도 소중히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한컷 찰칵!!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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